실수령액 계산기
월급 또는 연봉과 부양가족 수를 입력하면 4대보험료·소득세 공제 후 예상 실수령액을 계산해 드립니다.
왼쪽에 정보를 입력하고 계산하기를 누르면 이 자리에 결과가 표시됩니다.
실수령액은 정확히 어떻게 계산되나요?
- · 국민연금 4.75% (기준소득월액 하한 410,000원 · 상한 6,590,000원)
- · 건강보험 3.595%
- · 장기요양보험 0.4724% (건강보험료의 약 13.14%)
- · 고용보험 0.9%
월급여 300만원, 부양가족 1인(본인만)인 경우:
· 국민연금 = 3,000,000원 × 4.75% = 142,500원
· 건강보험 = 3,000,000원 × 3.595% = 107,850원, 장기요양보험 = 3,000,000원 × 0.4724% = 14,172원
· 고용보험 = 3,000,000원 × 0.9% = 27,000원
· 소득세(근사) 89,730원 +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 8,973원
· 공제액 합계 390,225원 → 실수령액 = 3,000,000원 − 390,225원 = 2,609,775원
- · 계약서상 '세전 연봉'을 12로 나눈 값이 아니라, 원하는 실수령액을 거꾸로 '월급'란에 넣는 경우 — 이 계산기는 항상 세전 총액을 기준으로 공제액을 계산합니다.
- · 작년 4대보험 요율을 그대로 암산하는 경우 — 건강보험료율은 거의 매년 인상되고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액도 매년 조정되므로, 연도가 바뀌면 반드시 최신 요율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 고소득자가 월급이 오르면 국민연금도 그만큼 더 뗄 거라고 생각하는 경우 —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2026년 7월 기준 6,590,000원)을 넘는 부분에는 부과되지 않아, 상한을 넘는 구간에서는 월급이 올라도 국민연금 공제액이 그대로입니다.
실수령액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실수령액에서는 정확히 뭘 떼가나요?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4대보험)과 근로소득세, 지방소득세를 공제한 금액이 실수령액입니다.
4대보험료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각 보험마다 정해진 요율을 월급여(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하한 있음)에 곱해서 계산합니다. 요율은 매년 조정되므로 이 계산기는 2026년 기준 요율을 사용합니다.
소득세 계산이 실제와 다를 수 있는 이유는 뭔가요?
이 계산기의 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단순화한 근사값입니다. 실제 원천징수세액은 비과세 항목, 부양가족 공제 등 개인별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금액은 국세청 홈택스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대 같은 비과세 항목은 반영되나요?
이 계산기는 입력하신 금액 전체를 과세 대상으로 계산합니다. 식대(월 20만원 한도) 등 비과세 항목이 급여에 포함돼 있다면, 실제 실수령액은 이 계산기 결과보다 조금 더 많을 수 있습니다.
연봉 모드와 월급 모드, 어떤 걸 써야 하나요?
매달 받는 급여명세서 기준 금액을 알고 있다면 월급 모드를, 연봉 계약서 기준 총액만 알고 있다면 연봉 모드를 사용하세요. 연봉 모드는 입력한 연봉을 12개월로 균등 배분해 계산합니다.
2026년 요율 기준 참고용 계산 결과입니다.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은 공식 요율로 계산했으나, 소득세·지방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단순화한 근사값이라 실제 원천징수세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세액은 국세청 홈택스에서 확인해 주세요.